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아파트, 단독주택의 장점과 도시 인프라의 편리함을 모두 갖춘 사례라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단지가 들어선 양주 옥정신도시는 흔히 외곽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수도권 북부에서 교통 접근성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실제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과 GTX-C노선(예정)이 추진되고 있어 접근성 개선을 눈앞에 뒀다. 여기에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1호선 회천중앙역(예정)도 이용할 수 있다. 또 3번 국도 대체우회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등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어 차량을 이용한 서울, 수도권 접근성이 수월하기만 하다. 쇼핑, 문화시설 등이 고르게 자리 잡은 중심상업지구도 인접해 생활 편의성도 높다. 옥정호수공원 등 자연환경 역시 풍부해 단독주택과 잘 어울리는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공간 구성도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지하 1층~지상 3층, 총 809가구가 전용면적 84㎡의 타입으로 세분화돼 있다. 여기에 집 안에서 외부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중정과 테라스, 다락, 세대정원 등의 특화 공간도 함께 조성돼 일반 아파트보다 넓은 면적을 실사용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가구 한 측면에 중정을 두고 복도와 중정 사이 계단을 설치하면서 외부로 소음이 나가는 것을 최소화했다. 기존 블록형 단독주택이 옆 가구와 공유하는 벽에 계단을 배치한 경우가 많아 계단을 오르내리는 소리가 벽을 타고 이웃집에 전달되는 문제가 있던 것과는 대조되는 점이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서는 보기 드문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는 점도 주목해 볼만하다. 3개의 구역으로 광범위하게 펼쳐진 커뮤니티 시설에는 다목적 체육관, 공유 오피스, 어린이 스포츠 교실, 스위밍 풀,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기구 필라테스, 골프클럽, 피트니스, GX룸, 등을 갖췄다. 지난해 6월 준공을 마쳐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금 5%(1차 계약금 5백만원 정액제), 공급금액의 20%에 대한 2년 무이자 잔금 유예, 유상옵션(시스템 에어컨·발코니 확장비) 무상 및 추가 혜택 제공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종합해 보면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단순한 단독주택을 넘어 현대건설이 지은 블록형 단독주택이자, 우수한 입지적 강점, 편리함과 독립성을 모두 갖춘 공간 구성 그리고 파격적인 금융 혜택까지 겸비한 특별한 주거지라는 점을 기억하는 게 좋다.